windows7 partition최적화

 

파티션을 나누는 이유?

백업을 용이하게 함

찾고자하는 범위를 줄여서 성능을 높힘

파일 시스템의 점검시간이 단축됨

 

 

찾고자하는 범위를 줄여서 성능을 높힌다?

사막에서 바늘을 찾는것보다 책상에서 바늘을 찾는게 더 빠르다 라는 개념

정확히는 물리적으로 헤드가 이동해야할 거리가 짧아지기 때문 + 동일 회전수에서 더 많은 파일을 읽어들일 수 있기 때문임

 

하드디스크의 바깥쪽 안쪽

하드디스크는 육상경기의 트랙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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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경기에서는 안쪽 트랙에서 달리는게 좋겠지만

하드디스크의 세계에서는 안쪽트랙이든 바깥쪽트랙이든 RPM이라는 단위로 똑같이 돌기 때문에 "속도"측면에서의 메리트는 없다.

하지만 안쪽트랙이 100m라고하고  바깥쪽 트랙이 500m라고 한다면 "이산화탄소" 는 누가 많이 배출했을까?

라는 논리(?) 로 생각해보면 바깥쪽 트랙이 이산화탄소를 많이배출했고 바깥쪽을 돈사람이 체력도 더좋을것(?)이다..

결과적으로 도는 속도는 똑같지만 질적으론 바깥쪽 트랙이 얻은게 많기 때문에 바깥쪽 트랙이 더좋다 -> 바깥쪽 트랙이 더빠르다

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하드디스크 얘기로 돌아가서 하드디스크는 바깥쪽에 섹터의 숫자가 많기때문에 같은속도로 돌 경우 안쪽보다 바깥쪽 트랙에서 얻는자료가 많아진다

보라색 부분에 16개의 파일을 기록할 수 있고 안쪽 붉은색 부분에는 9개의 파일밖에 기록하지 못한다고 가정하고 160개의 파일을 읽기위해서는 안쪽 부분은 18바퀴를 돌아야하지만 바깥쪽부분은 10바퀴만 돌면 160개의 파일을 읽어들일 수 있다.

그러므로 바깥쪽 트랙이 안쪽트랙보다 빠르다라는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자주 쓰는 내용들은 바깥쪽 트랙에 설치하게끔해야되는것인데 어떻게 해야 바깥쪽 트랙을 활용할 수 있을까?

제일처음 파티션을 나눈 영역이 제일 바깥쪽 영역부터 이용하게 된다. windows7이면 c드라이브 영역은 제일 바깥쪽 영역부터 할당하게됨

 

요즘의 똑똑한 디스크 조각모음은 알아서 자주 사용되는 윈도우 시스템 파일들을 가장 빠른 바깥쪽 영역으로 옮기고 상대적으로 사용되지않는 파일들을 안쪽으로 이동시켜주기도 함

결론 파티션의 최적화는?

OS가 설치되는 영역을 작게 잡아줄것(20~50GB정도=디스크의 10,20%정도)

windows7이라면 C드라이브에 OS를 설치해서 가장 바깥쪽 섹터에 OS를 두게할것

 

 

참고한 페이지:

http://snoopybox.co.kr/1432

http://7ccccv.tistory.com/245

http://m.blog.daum.net/yooer10/4

http://kimbyhy.tistory.com/entry/%ED%8C%8C%ED%8B%B0%EC%85%98%EC%9D%84-%EB%82%98%EB%88%84%EB%8A%94-%EC%9D%B4%EC%9C%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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